Media art city intervention project: Play-ing 2008. 7.18


 평창동 토탈미술관에서 출발한 Graffiti Research Lab의 레이저 퍼포먼스가 광화문을 지나 홍대 앞 상상마당까지 이어졌습니다. 아래에 상상마당 건물에 그려진 레이저 모습을 올립니다.

- 일시: 2008.7.18(금)
- 프로그램: L.A.S.E.R tag in Seoul!
                 20:00 평창동 토탈미술관 앞 출발-광화문-신촌-홍대 앞 상상마당








아래는 G.R.L의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내용입니다.

해당 게시물 바로가기는 여기.

Korean Be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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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s the Beef? Not in Seoul, South Korea. They have beef with U.S. beef beyond belief. And the G.R.L. was there to throw it on the grill.

“Fuck that beef shit, that shit is played out”
– Notorious B.I.G.

MO (4 SHOW):
Korean beef on Fuck Flickr
Korean Beef on Flick Fuckr.
GRL on the Hack the City blog
LASER Tag Korean-style (This is not the work of the G.R.L.)
DKB News Covers the G.R.L.
What we be eat.

감사합니다 to Nat, Yeo Woon, Jung Eun, Moonho and everyone @ the Total Museum, Jennifer @ Sangsang Madang, Aram Bartholl, Intima Virtual Base, Nani, Zouki, Yamaguchisan, Moka, Jenny, Jun, Bich-na, Bar Da in Hongdae and the rest of the crew in Seoul-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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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민 Revolving Sashimi : 먹어도 좋다는 신호
2008. 05. 31 토 4pm
퍼포먼스 + 작가와의 대화

작가와의 대화 참여 패널: 김남수(무용평론가), 유진상(미술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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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가 오픈된지 벌써 1주일이 넘었습니다.
전시가 시작된 5월 5일에 진행되었던 오프닝 퍼포먼스 'Revolving Sashimi : 먹어도 좋다는 신호'를 보기 위해
갤러리 가득히 찾아오셔서 즐기던 관객들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만.
그 모습을 좀 더 기억해보고자 전시를 오픈하기까지의 모습, 그리고 오프닝 퍼포먼스 준비 모습을 담아봅니다.


전시 준비기간의 홍성민 작가입니다.
흰 벽면에 윙크를 날리는 깜찍한 인어를 그리고 계십니다.
또한 각종 육류 부위를 분류하는 모습 되겠습니다.




오프닝 당일, 전시장 공개는 5시 반.
그 전까지 완벽한 전시마감을 위해 애쓰는 홍성민 작가와 스탭분들.




그리고 배우분들. 리허설에 여념없으신 모습입니다.
리허설을 볼때부터 범상치 않았↗쓰어요오.(늬기한 성우톤으로)








작가, 스탭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앞으로 작가와의 대화(5월 31일 4pm)와 부분의 퍼포먼스가 준비되어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퍼포먼스 진행일 확정시 블로그와 갤러리 메일링을 통해 공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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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홍성민 개인전 Revolving Sashimi : 먹어도 좋다는 신호展의 오프닝 퍼포먼스가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고, 높은 관심 속에 퍼포먼스를 마쳤습니다.

회전초밥 컨베이어 / 인형 / 여행가방 / 스시&맥주 / 사랑밖에 난몰라 /
살아있는 문어 / 살아있는 생선 / Psycho / 인어공주 ...

비선형적 이야기가 정신없이 흐르며 비현실적 이미지가 눈 앞에 펼쳐지는 총체극
'Revolving Sashimi : 먹어도 좋다는 신호'
무엇을 보든, 맛보든 또는 맡았든, 한편의 꿈처럼 지나간 시간이었습니다.

※ 6월 18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홍성민 개인전기간 동안 또 다른 퍼포먼스 일정이 궁금하신 분들은
갤러리에 방문하셔서 갤러리 메일링 리스트에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메일로 공지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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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olving Sashimi: 먹어도 좋다는 신호 l 2008.5.05 6.18

Opening  5.05 (Mon
) 6pm
(오프닝 관람료 5,000원/초대권 소지자 무료) 
                         관람료    1,000원 (초대권 소지자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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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체극 앨리스>. <오페라의 요령>, <하이츠 파크>등 초현실적이고 공감각적인 연극으로 파격적인 무대를 연출해온 홍성민은, 2008 5 5일부터 6 18일까지 갤러리 상상마당에서 그 동안의 총체극을 정리하는 개인전을 갖는다.

  55일의 오프닝 행사에서는 지난 <페스티벌 봄> 선보인 100여분의 <리볼빙 사시미: 먹어도 좋다는 신호> 40여분으로 압축한 회전초밥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전시장 전면에는 회전초밥 컨베이어가 설치되고, 그 위에서 사시미, 영화 사이코, 인어공주 이야기가 알레고리적으로 엮인 행위가 펼쳐진다.

 

  이어지는 전시기간에는 이 퍼포먼스가 설치작품으로 변형되어 컨베이어 벨트와 함께 설치된다. 회전초밥 컨베이어벨트 위에 놓인 여행가방은 공항의 수하물 컨테이너를 연상시키는 가운데, 알아듣기 모호한 여자의 노래가 가방 안에서 울려 퍼진다. 한편 대형 모니터에는 커다란 문어가 육질감을 드러내며 꿈틀거리는데, 모호한 여자목소리와 함께 시적이며 미각을 자극하는 이미지와 엽기적 부조리함이 오버랩 된다.

  지난 십여 년 간 비디오작품 활동으로 알려진 홍성민의 최근 4년간의 변절, 총체극이라는 형식을 통해 한국 공연예술의 새로운 이야기를 써나가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더불어 사뭇 거리가 있어 보이는 현대미술과 동시대 공연예술의 조우를 목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주요이벤트
 

  오프닝 퍼포먼스: 공감각적으로 홍성민의 작품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메인이벤트. 설치된 회전초밥 컨베이어를 두고 배우와 관객을 초대해 공연 내내 먹고 마시는 음식극이다.  (5 5일 월 6pm. 오프닝공연입장료: 5000)  

기타 퍼포먼스:
전시 중 소규모 퍼포먼스를 진행

      작가와의 대화: 작가 홍성민과 관객들의 만남  (5 31일 토 4pm)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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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작가들을 위한 실용적 워크숍

  육십여명의 젊은 작가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서교육십2008'이 부대행사로 젊은 작가들에게 실용적인 정보와 가이드가 될 수 있는 워크숍을 준비했습니다.

  그 네 번째 시간인 '한국 미술시장의 이해와 대응'은 빠른 속도로 팽창한 한국 미술 시장에 대한 이해와 실천적인 대응 지침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자리입니다. 갤러리스트, 딜러, 애널리스트 등 아트마켓 관련 전문가들을 초대하여 미술시장에 대한 혼란스런 정보들 중 정확한 정보를 가려내기 위한 지침들과 한국 미술 시장의 형성과 현황, 그리고 조심스런 전망 등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또한 해외 미술 시장과의 관계를 비롯해, 젊은 작가들이 경계해야할 위험요소나 적극적으로 준비해야할 실천적 지침들도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미술 시장 관련 전문가들과 젊은 작가들이 실질적인 정보와 고민을 함께 나누고 미래를 준비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워크숍 4. 한국 미술시장의 이해와 대응

  일시 : 2008년 4월 19일 오후 4시
  장소 : 문화플래닛 상상마당 2F 갤러리 상상마당
  사회 : 김창조
  패널 : 곽혜란(서울옥션 스페셜리스트), 이준희(월간미술 기자), 이호숙(아트마켓 애널리스트)

  토론 주제 : 1. 정확한 정보 : 미술 시장의 지표들과 그 출처
                  2. 한국 미술 시장의 이해 : 급속한 성장과 현황 및 전망
                  3. 해외 미술 시장 : 아시아 및 서구 시장과의 관계
                  4. 젊은 작가들의 대응 : 주의해야 할 것과 적극적으로 대응해야할 것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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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명  오프닝 스튜디오
작품명  감성회복 워크숍
시  간  2008. 04. 12 토 4:00 pm
장  소  문화플래닛 상상마당 1층

곧 다가올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오프닝 스튜디오에서 카네이션을 만드는 감성회복 워크숍을 준비했습니다.
아름다운 꽃같던 시절에 입으셨던 어머니 아버지 옷들로 새롭게 만들어져 피워진 카네이션.
한땀한땀의 바느질과 함께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아로 새겨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세상 어느 것보다 화려하게 피었을 아버지 어머니의 꽃 같던 청춘.
어느 순간 허무하게 져버린 꽃처럼 사라졌지만
한송이 꽃같던 추억과 기억을 소중히 담아서
그 아름다웠던 꽃을 가슴에 다시 피워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완성된 카네이션은 위 글귀가 담긴 상자에 넣어 참가자분들께 나눠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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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작가들을 위한 실용적 워크숍 3.
미술 평론가와 기획자가 바라보는 2000년대 이후 한국의 젊은 작가

2008.04.05 Sat 4pm
상상마당 2F 갤러리 상상마당

 4월 5일 식목일에 사회자 김창조 기획자, 패널 강수미 평론가, 김노암 갤러리상상마당 디렉터, 신보슬 토탈미술관 큐레이터, 임근준 평론가, 유진상 평론가를 모시고 2000년대 이후 한국의 젊은 작가들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입장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2000년대 이후 한국의 젊은 작가들을 정의하며 시작했고, 워크숍은 젊은 작가들에게 필요한 태도와 정신에 관한 이야기로 이어지는 흐름이었습니다. 단기간에 형성된 구조를 갖고있는 국내 아트씬의 배경과 유학길에 오르는 시각미술자들이 많아지면서 더 강해진 글로벌 아트씬의 중심에 서고자 하는 욕구, 그리고 그에 도달하기 위한 방법 모색, 작가로서의 정체성 구현에 대한 강조, 마켓이 주목받으면서 변형된 국내 아트씬에서의 젊은작가들의 태도에 대한 우려와 지적 등을 들을 수 있었고, 그 해결방안에 대한 논쟁이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된 '젊은 작가를 위한 실용적 워크숍' 세번째 시간은 2시간의 진행시간이 짧게느껴질 만큼 흥미롭게 진행 되었습니다. 바쁜 시간 내시어 참여해주신 패널분들과 참석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 남은 4회 젊은 작가를 위한 실용적 워크숍, '한국 미술시장의 현재와 전망(2008년 4월 19일 4pm)'도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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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명  NAKION
장   르  Electronic Music
시   간  2008.03.21 금 7:00 pm
장   소  문화플래닛 상상마당 1F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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