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작가들을 위한 실용적 워크숍

  육십여명의 젊은 작가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서교육십2008'이 부대행사로 젊은 작가들에게 실용적인 정보와 가이드가 될 수 있는 워크숍을 준비했습니다.

  그 네 번째 시간인 '한국 미술시장의 이해와 대응'은 빠른 속도로 팽창한 한국 미술 시장에 대한 이해와 실천적인 대응 지침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자리입니다. 갤러리스트, 딜러, 애널리스트 등 아트마켓 관련 전문가들을 초대하여 미술시장에 대한 혼란스런 정보들 중 정확한 정보를 가려내기 위한 지침들과 한국 미술 시장의 형성과 현황, 그리고 조심스런 전망 등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또한 해외 미술 시장과의 관계를 비롯해, 젊은 작가들이 경계해야할 위험요소나 적극적으로 준비해야할 실천적 지침들도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미술 시장 관련 전문가들과 젊은 작가들이 실질적인 정보와 고민을 함께 나누고 미래를 준비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워크숍 4. 한국 미술시장의 이해와 대응

  일시 : 2008년 4월 19일 오후 4시
  장소 : 문화플래닛 상상마당 2F 갤러리 상상마당
  사회 : 김창조
  패널 : 곽혜란(서울옥션 스페셜리스트), 이준희(월간미술 기자), 이호숙(아트마켓 애널리스트)

  토론 주제 : 1. 정확한 정보 : 미술 시장의 지표들과 그 출처
                  2. 한국 미술 시장의 이해 : 급속한 성장과 현황 및 전망
                  3. 해외 미술 시장 : 아시아 및 서구 시장과의 관계
                  4. 젊은 작가들의 대응 : 주의해야 할 것과 적극적으로 대응해야할 것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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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명  오프닝 스튜디오
작품명  감성회복 워크숍
시  간  2008. 04. 12 토 4:00 pm
장  소  문화플래닛 상상마당 1층

곧 다가올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오프닝 스튜디오에서 카네이션을 만드는 감성회복 워크숍을 준비했습니다.
아름다운 꽃같던 시절에 입으셨던 어머니 아버지 옷들로 새롭게 만들어져 피워진 카네이션.
한땀한땀의 바느질과 함께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아로 새겨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세상 어느 것보다 화려하게 피었을 아버지 어머니의 꽃 같던 청춘.
어느 순간 허무하게 져버린 꽃처럼 사라졌지만
한송이 꽃같던 추억과 기억을 소중히 담아서
그 아름다웠던 꽃을 가슴에 다시 피워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완성된 카네이션은 위 글귀가 담긴 상자에 넣어 참가자분들께 나눠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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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작가들을 위한 실용적 워크숍 3.
미술 평론가와 기획자가 바라보는 2000년대 이후 한국의 젊은 작가

2008.04.05 Sat 4pm
상상마당 2F 갤러리 상상마당

 4월 5일 식목일에 사회자 김창조 기획자, 패널 강수미 평론가, 김노암 갤러리상상마당 디렉터, 신보슬 토탈미술관 큐레이터, 임근준 평론가, 유진상 평론가를 모시고 2000년대 이후 한국의 젊은 작가들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입장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2000년대 이후 한국의 젊은 작가들을 정의하며 시작했고, 워크숍은 젊은 작가들에게 필요한 태도와 정신에 관한 이야기로 이어지는 흐름이었습니다. 단기간에 형성된 구조를 갖고있는 국내 아트씬의 배경과 유학길에 오르는 시각미술자들이 많아지면서 더 강해진 글로벌 아트씬의 중심에 서고자 하는 욕구, 그리고 그에 도달하기 위한 방법 모색, 작가로서의 정체성 구현에 대한 강조, 마켓이 주목받으면서 변형된 국내 아트씬에서의 젊은작가들의 태도에 대한 우려와 지적 등을 들을 수 있었고, 그 해결방안에 대한 논쟁이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된 '젊은 작가를 위한 실용적 워크숍' 세번째 시간은 2시간의 진행시간이 짧게느껴질 만큼 흥미롭게 진행 되었습니다. 바쁜 시간 내시어 참여해주신 패널분들과 참석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 남은 4회 젊은 작가를 위한 실용적 워크숍, '한국 미술시장의 현재와 전망(2008년 4월 19일 4pm)'도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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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명  이 호 석
작품명  Hit and Run
시   간  2008. 03. 29 토 4:00 pm
장   소  문화플래닛 상상마당 1층


3월 29일, 비가 오는 관계로 외부에서 진행하기로 되어있던 이호석씨의 퍼포먼스가 상상마당 1층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살아있는 개구리를 시술하는 내용을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인류의 모습을 담고자 했던 이번 퍼포먼스는
근래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의학드라마 BGM과 함께 긴장감 속에 펼쳐졌습니다.
보다 자세한 퍼포먼스 장면을 보시려면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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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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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명  NAKION
장   르  Electronic Music
시   간  2008.03.21 금 7:00 pm
장   소  문화플래닛 상상마당 1F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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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육십西橋六十2008: The Battle of Taste l 2부_형상의 안

2008. 03. 21 (Fri) - 2008. 04. 20 (Sun)


                 오프닝  3월 21일 (금) 6:00pm
                 공   연  3월 21일 (금) Electronic music l NAKION l 7:00pm

2월 16일 부터 3월 16일까지 열린 1부(형상의 밖 Out Figure) 전시가 마감되고, 2부(형상의 안 In Figure) 전시가 시작됩니다. 30여명의 작가들이 선보이는 다양한 취향의 전쟁에 참여하세요. 전시 기간 중 여러 퍼포먼스와 참여이벤트, 젊은 작가들을 위한 워크숍 등이 실행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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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육십2008 부대행사로 진행하는 젊은 작가들을 위한 실용적 워크숍의
두번째 시간이 지난 3월 15일 진행되었습니다.

김창조 이스트브릿지 편집위원께서 사회자로, 강선제 보일라 발행인, 이안 아이볼 발행인, 홍경한 월간 퍼블릭아트 편집장, 호경윤 아트인컬쳐 기자, 윤동희 북노마드 대표분께서 패널로 참석해 주셨습니다.

전문 월간지와 웹매체, 새로운 성격의 페이퍼 매거진으로 미술저널을 분류하여,각 매체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현 미술계를 매체의 입장에서 어떤 식으로 바라보는지, 그리고 앞으로 기대하는 매체의 모습과 작가 및 독자의 태도 등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귀중한 시간 내어주신 패널분들과 참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진행되는 워크숍도 많은 관심 바랍니다.
 

워크숍 3. 평론가, 기획자가 바라보는 젊은 작가들 (2008년 4월 5일 오후 4시)
워크숍 4. 한국 미술시장의 현재와 전망 (2008년 4월 19일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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