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명 국내 젊은 작가들의 작품의 전시 판매되는 현대미술의 축제이며 홍대 지역 8개 문화공간에서 펼쳐지는 열린 미술시장인 서교난장: NG아트페어(New Generation Art Fair)의 금주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Artist Talk 2


갤러리상상마당 참여작가 아티스트 토크

서교난장 ‘작가와의 대화’ 그 두 번째 만남에서는 참여작가들이 직접 작품에 대해 프리젠테이션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김상우 미술비평가의 사회로 진행되며, 작가와 작품에 대해 보다 심화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일     시 : 2008년 12월 27일 (토) 오후 4시
장     소 : 갤러리상상마당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67-5 KT&G 상상마당 2F 갤러리
사     회 : 김상우(미술비평)
참여작가 : 박대성, 박종호, 안경수, 이재헌, 이진주, 장석준



Aritist Talk 3

11인의 작가에게서 듣는 작업의 모티브

서교난장에 참여하는 작가 11분을 모시고 작업의 모티브를 서로 공유하고자 마련된 자리입니다. 개인적 사유의 공간이 점차 사회와 소통하기 시작한 젊은 작가들간의 자유롭고 솔직한 이야기들을 통해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고민의 지점들을 함께 들어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일     시 : 2008년 12월 28일 (일) 오후 2시
장     소 : 갤러리킹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73-5 1F
참여작가 : 김성훈, 봄로야, 김경호, 천지은, 김다혜, 곽윤수, 손서현, 신주영, 유창창, 정아롱, 최나리



이! 천원 초상화

한국화 전공 작가가 먹으로 그려주는 이색 초상화 행사입니다. 카페를 찾은 사람들은 전시되는 작품에 대한 감상은 물론 평소에 쉽게 접하기 힘든 작가와 자연스럽게 교류하면서 자신의 얼굴이 그려진 작품을 집으로 가져가는 예술과 일상이 만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일     시 : 2008년 12월 26일(금) - 27일(토) 오후 1 ~ 6시
장     소 : 미스홍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70-17


이 외에도 상설로 100여명 작가들의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서 열람할 수 있는 NG아카이브와 전시감상과 구매를 도와주는 도슨트&도우미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 도슨트 프로그램 운영 안내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도슨트가 전시 카페를 한시간씩 돌아가며 상주하고 있습니다.
해당카페를 찾아가시면 작품설명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1-2시  미스홍
   2-3시  커피잔 속 에테르
   3-4시  카페vw
   4-5시  텔레비전12
   6-7시  미스홍
   7-8시  커피잔 속 에테르
   8-9시  카페vw
   9-10시 텔레비전12



* 공간투어 프로그램 안내

전시기간 내내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NG아트페어가 열리는 홍대 앞 8공간을 도슨트의 친절한 안내에 따라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 5인이상 신청 가능
- 소요시간 : 1시간 30분
- 투어경로 : 갤러리상상마당-아트스페이스 휴-미스홍-갤러리킹-그문화-커피잔 속 에테르-카페vw-텔레비젼12
- 문      의 : 갤러리상상마당  T.02 330 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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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난장: NG아트페어(New Generation Art Fair) 오늘의 프로그램 안내

[12월 21일 일]

갤러리킹
2 PM / 아티스트 토크1 / 참여작가: 고아빈, 정유미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73-5 1F

   - ARTIST TALK: 참여작가들의 프로모션과 교류를 위한 ‘작가와의 대화’
   전시 참여작가들이 직접 자신들의 작업에 대해서 애기하며 서로간의 교류를 가지고, 더불어 관객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된 부대행사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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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난장: NG아트페어(New Generation Art Fair) 오늘의 프로그램 안내

[12월 20일 토]


갤러리 상상마당
4PM / 세미나 / 미술시장 진단과 대안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67-5 KT&G 상상마당 2F 갤러리

    - 패 널: 김노암, 유진상, 최윤석
    - 진 행:

    4:00pm-4:15pm
    최윤석 / 서울옥션
    2008 미술시장의 흐름과 진단

    4:15pm-4:30pm
    김노암 / 상상마당 전시감독, 아트스페이스휴 대표
    전시기획과 인프라의 변화

    4:30pm-4:45pm
    유진상 / 계원예술대학 교수, 아시아프2008 총감독
    미술시장과 작가들의 생존과 대안

    4:45pm-5:15pm
    토론 및 회고

카페 vw
1-6 PM / 썬더마켓 / 작품, 재료 등 필요 없는 물건판매
7PM / 참여작가 아티스트 밴드 공연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09-9

    - 썬더마켓: ‘Thunder Market’은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들의 작품, 재료, 소장품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거나 교환하는 번개시장이다. 또한 일반인들도 당일 즉석해서 자신에게는 쓸모없는 다양한 물건들을 가지고 나와 행사에 참여 할 수 있다.  

    - 참여작가 아티스트 밴드 공연: 그림을 그리는 작가들이 참여하는 밴드들의 공연이다. 평소 갤러리에서 작품으로만 접했던 작가들의 또 다른 재능을 감상 할 수 있는 보기 드믄 자리이다. 또한 봄로야 밴드의 경우 공연 중에 캔버스에 즉석으로 그림을 그리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게 된다.

미스홍
1-6 PM / 이! 천원 초상화 / 먹으로 그려주는 초상화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70-17

    - 이! 천원 초상화: 한국화 전공 작가가 먹으로 그려주는 이색 초상화 행사이다. 카페를 찾은 사람들은 전시되는 작품에 대한 감상은 물론 평소에 쉽게 접하기 힘든 작가와 자연스럽게 교류하면서 자신의 얼굴이 그려진 작품을 집으로 가져가는 예술과 일상이 만나는 자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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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의 라운드 테이블 ‘미술시장 진단과 대안

2008년 12월 17일부터 31일까지 홍대 앞 8개 공간에서 진행되는 ‘서교난장: NG 아트페어 New Generation Art Fair’에서 전시 부대행사로 미술시장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본 세미나는 올 한해의 국내 미술시장의 이슈와 흐름에 관한 다양한 미술분야 전문가들의 관점을 한 자리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기획, 교육, 미술시장 각 분야 전문가들의 실제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 일 시: 2008년 12월 20일 [토] 4pm
- 장 소: KT&G 상상마당 2F 갤러리
- 패 널: 김노암, 유진상, 최윤석

- 진 행:

4:00pm-4:15pm
최윤석 / 서울옥션
2008 미술시장의 흐름과 진단

4:15pm-4:30pm
김노암 / 상상마당 전시감독, 아트스페이스휴 대표
전시기획과 인프라의 변화

4:30pm-4:45pm
유진상 / 계원예술대학 교수, 아시아프2008 총감독
미술시장과 작가들의 생존과 대안

4:45pm-5:15pm
토론 및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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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난장: NG아트페어(New Generation Art Fair)의 오프닝 퍼포먼스로 "Electro Acoustic Composition works"를 늦은 6시에 시작합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Electro Acoustic Composition works

 

연주자 : 류한길 (clockworks. contact mics)

진상태 (hard diskdrives, pic-up and electronics)

박다함 (speaker with spring reverb)

 

상상마당의 오프닝에서 연주될 곡은 류한길이 작곡하고 류한길, 최준용, 홍철기에 의해서 연주된 Pieces이다. 전자즉흥음악 연주회 RELAY를 통해서 적극적으로 소개가 되기 시작한 이런 성향의 음악들은 즉흥성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동일한 연주자에 의한 동일한 연주를 지향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번 작업은 특정 음악적 규정을 정해놓았을 때 완전한 즉흥연주와 어떤 차이를 인지할 수 있는가를 파악하기 위해 시작된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각각의 연주자에 의해 준비된 몇 개의 진동음의 시간적 배치, 교차, 혼합을 통한 물리적인 진동이 규정된 조건 안에 놓임으로써 어떤 음악적 상황으로 드러나는지를 듣기 위해 작곡된 이 곡은 이번 오프닝을 위해 초기 연주자였던 최준용, 홍철기에서 진상태, 박다함으로 교체를 한다. 처음 작곡되고 연주된 곡의 기록은 류한길의 레이블 manual에서 발매된 5 modules 시리즈의 마지막 편에 수록이 되었으며 현재 절판이 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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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이후 우리 미술계는 매우 급격한 변화를 겪어왔습니다. 길지 않은 기간 동안 자본의 단맛을 보았고 이제는 가파른 성장의 끝에서 자본의 쓴맛을 보고 있습니다. 누구는 뜻밖의 횡재를 하였고 또 누구는 그 문턱에서 좌절하였습니다. 이제 막 미술계에 입문한 젊은 미술인들에게도 미술시장의 격한 원심력과 구심력과 떨림이 어느 때보다 느껴집니다. 물론 어느 때와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예술가들과 관계자들은 주위의 변화에 아랑곳하지 않은 자기 길을 갑니다. 이들처럼 상상마당 기획팀은 민감한 현실인식과 보다 오래된 역사인식의 둔감한 순발력으로 자신의 길을 찾고 있습니다.

현대미술의 역사를 되돌아보면 우리는 제1세계가 누대에 걸쳐 경험하였던 과정을 한두 단번에 경험하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 과정에 충격들과 환희와 흥분들 그리고 좌절과 분노와 허탈들은 그리 새롭지 만은 않은 것들이었습니다. 그것은 또한 내세울 것도 숨길 것도 아닌 있는 그대로 우리 미술계가 걸어온 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상마당은 이런 생각을 떠올리며 유난히 추운 겨울, 창작과 소통의 오래된 과제와 놀이를 다시 펼쳐놓는 미술의 난장을 기획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제사정이 바닥을 모른 채 요동치는 가운데 여는 아트페어는 생뚱맞아 보이기도 합니다. 또한 주머니 사정이 아무래도 얇은 젊은이들의 공간인 홍대 앞에서 열리는 것은 더더욱 그래 보입니다. 그런데 지난 일 년 간 상상마당의 활동을 보면 또 그다지 다른 모습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 생뚱한 시기와 장소에서 ‘NG 아트페어’라는 제목을 달고 열리는 아트페어는 또 익숙합니다. 일종의 데쟈 뷰(Déjà Vu) 같습니다. 홍대 앞에 어울리는 잘 맞는 옷 같습니다. 아트페어는 갤러리 상상마당과 함께 그문화, 갤러리 킹, 아트스페이스 휴 그리고 4곳의 갤러리 카페가 함께하여 각각의 공간의 개성이 분명한 8곳의 장소에서 열립니다. 어려운 시기일수록(물론 예술계가 어렵지 않은 적이 있었던가요?) 등 두드리며 어깨를 같이 할 동료들이 큰 힘이 됩니다. 참여 작가와 작품은 약 100여명의 젊은 미술가들의 작품 150여점으로 구성하여 미술가들과 미술을 즐기는 이들이 한번 신나게 노는 난장을 꿈꿔보았습니다. ‘NG 아트페어’는 이런 모양으로 만들었습니다.

예술가들은 평균적인 감수성에 비해 좀 더 섬세하여 보다 빠르게 그리고 보다 더디게 현실의 변화와 상황에 적응하고 익숙해집니다. 철모르는 공간과 때늦은 그리하여 대단히 이른 시기에 열리는 ‘NG 아트페어’는 코끝을 시리는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사람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김노암|상상마당 전시감독)


일자

시간

행사

장소

12.17

6pm

오프닝 퍼포먼스

전자즉흥음악 공연 ㅣ Electro Acoustic Composition works

갤러리상상마당

12.19

1-6 pm

 ! 천원 초상화

먹으로 그려 주는 초상화

미스홍

 

12.20

   

4pm

세미나

미술시장 진단과 대안

갤러리상상마당

1-6 pm

 썬더마켓

작품, 재료 등 필요 없는 물건판매

카페 VW

1-6 pm

 ! 천원 초상화

먹으로 그려 주는 초상화

미스홍

7pm

아티스트 퍼포먼스

참여작가 아티스트 밴드 공연

카페 VW

12.21

2pm

 Artist Talk 1

참여작가 프로모션

갤러리 킹

12.26

1-6 pm

 ! 천원 초상화

먹으로 그려 주는 초상화

미스홍

12.27 토 

4pm

 Artist Talk 2

참여작가 프로모션

갤러리상상마당

1-6 pm

 ! 천원 초상화

먹으로 그려 주는 초상화

미스홍

12.28

2pm

 Artist Talk 3

참여작가 프로모션

갤러리 킹

12.17
- 31

1-10pm

 NG 아카이브

작가 100여명의 포트폴리오 아카이브

갤러리상상마당

1-10pm

 도슨트&도우미

전시감상과 구매를 도와주는 도우미

갤러리상상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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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상상마당의 실험실전을 마무리짓는 행사로서,
12월 10일 수요일 오후 7시 "예술의 사회적 개입" 이론세미나를 갖습니다.
Round Talk 04 "예술의 사회적 개입" 세미나는 갤러리상상마당과 문지문화원 사이의 공동주최로 열리며,
기획 및 진행은 문지문화원 사이에서 주관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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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nd Table4: 예술의 사회적 개입

어느 시대에서나 예술은 사회와 분리되어 존재한 적이 없으며 그 둘의 관계는 20세기에 들어와 참여와 개입이라는 좀 더 적극적인 양태로 변모해왔다.
Round Table 4에서는 예술의 사회적 참여 및 개입에 대한 통시적이고 공시적인 분석을 통해 뉴미디어아트의 사회적 개입이 갖는 특징 및 영향력에 대한 비판적 검토를 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국내 뉴미디어아트의 사회적 개입 활동에 대한 현재의 위치를 가늠해 보고,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뉴미디어아트의 사회적 개입의 방향과 역할을 탐구한다.

사회:

이상길 (연세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 교수)

발표자:

뉴미디어아트와 사회적 개입 - 허서정 (독립큐레이터)
소셜미디어와 삶의 변화 - 임정욱 (다음 글로벌센터장)
개인적 개입과 공공적 개입 - 이광준 (도시갤러리 책임큐레이터)
개입의 수준과 참여 - 박활민 (작가)

발표순서:

7:00 ~ 7:10(10분) 이상길 - Round Table 4의 토론 이슈, 방향, 목적 등 소개
7:10 ~ 7:30(20분) 허서정 - 국내외에서 벌어지고 있는 뉴미디어아트의 사회적 개입의 특징 및 사례 소개
7:30 ~ 7:50(20분) 임정욱 - 소셜미디어의 발전과 사회적 개입, 그에 따른 삶의 변화 검토
7:50 ~ 8:10(20분) 이광준 - 사회적 개입의 몇가지 사례: 공공미술과 커뮤니티 아트를 중심으로
8:10 ~ 8:30(20분) 박활민 - 개입의 수준과 참여
8:30 ~ 8:40(10분) 이상길 - 인문학적 관점에서의 예술의 사회적 개입이 갖는 현재 위치에 대한 평가 및 가능성 검토
8:40 ~ 9:00(20분) 관객 질문 및 토론

토론목표:
예술의 사회적 개입에 대한 통시적, 공시적 분석
국내 뉴미디어아트의 사회적 개입에 대한 비판적 분석
인문학적 관점에서 뉴미디어아트의 사회적 개입에 대한 위치 검토

'실험실 01: 사회적 개입'전 사이트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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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전시 마지막날인 12월 10일 오후 6시
지난 한달간 진행된 '실험실 전' 전시작품 및 전반 행사 진행 내용을 소개해드리는 <큐레이터 시간>을 갖습니다. 6시 상상마당 2층에 오셔서 안내데스크에 문의해주세요.

문의: 갤러리상상마당 02-330-6224 | gallery@sangsangmad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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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ealMixter 워크숍 신청가기 >>
실험실 01: 사회적개입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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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5PM 아티스트 토크: 최태윤

최태윤 작가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미디어아티스트로, 2008년 뉴욕 아이빔(Eyebeam.org)에서 레지던시를 참여했으며, ISEA, Ars Electronica 등 국내외의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에서 다양한 활동들을 해오고 있다.

30일 오후 5시 갤러리상상마당에서 최태윤 작가의 아티스트 토크를 시작으로, 일주일간 '도시 프로그래밍 201'

워크숍을 갖는다. 세미나는 최태윤 작가의 예술가와 사회적 역활에 대한 새로운 시선, 그리고 앞으로 그가 진행할 프로젝트 방향에 대해 발표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또한 이와 같은 맥락으로 진행되는 워크숍은 뉴미디어로 확장된 도시공간에 개입하는 측면에서 개인과 군중, 그리고 권력의 관계를 탐구하며, 참가자들은 작가가 준비한 강의외에 공동작업을 진행하고 향후 지속적인 작업과 교류를 위한 시작점으로 삼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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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훨씬, 쓰레기장 같아 졌습니다.















제작중인 작업들..








아티스트. 조나 부르커-코헨.


아티스트. 캐서린 모리와키.




손뼉을 치면 소리가 나는 장갑.


인형 머리를 쓰고 콩콩 뛰면 소리가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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