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육십2008 부대행사로 진행하는 젊은 작가들을 위한 실용적 워크숍의
두번째 시간이 지난 3월 15일 진행되었습니다.

김창조 이스트브릿지 편집위원께서 사회자로, 강선제 보일라 발행인, 이안 아이볼 발행인, 홍경한 월간 퍼블릭아트 편집장, 호경윤 아트인컬쳐 기자, 윤동희 북노마드 대표분께서 패널로 참석해 주셨습니다.

전문 월간지와 웹매체, 새로운 성격의 페이퍼 매거진으로 미술저널을 분류하여,각 매체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현 미술계를 매체의 입장에서 어떤 식으로 바라보는지, 그리고 앞으로 기대하는 매체의 모습과 작가 및 독자의 태도 등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귀중한 시간 내어주신 패널분들과 참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진행되는 워크숍도 많은 관심 바랍니다.
 

워크숍 3. 평론가, 기획자가 바라보는 젊은 작가들 (2008년 4월 5일 오후 4시)
워크숍 4. 한국 미술시장의 현재와 전망 (2008년 4월 19일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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