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홍성민 개인전 Revolving Sashimi : 먹어도 좋다는 신호展의 오프닝 퍼포먼스가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고, 높은 관심 속에 퍼포먼스를 마쳤습니다.

회전초밥 컨베이어 / 인형 / 여행가방 / 스시&맥주 / 사랑밖에 난몰라 /
살아있는 문어 / 살아있는 생선 / Psycho / 인어공주 ...

비선형적 이야기가 정신없이 흐르며 비현실적 이미지가 눈 앞에 펼쳐지는 총체극
'Revolving Sashimi : 먹어도 좋다는 신호'
무엇을 보든, 맛보든 또는 맡았든, 한편의 꿈처럼 지나간 시간이었습니다.

※ 6월 18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홍성민 개인전기간 동안 또 다른 퍼포먼스 일정이 궁금하신 분들은
갤러리에 방문하셔서 갤러리 메일링 리스트에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메일로 공지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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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성민 2008/05/18 23: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담아갈께요,

  2. 호치랑 2008/06/19 18: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세상이 흉흉하니, 남에게 칼질하는 것도 박수를 받는구나... 이것도 작품이라고.